전체 글 (950) 썸네일형 리스트형 시사회 극장 뭔 공짜 시사회가 그리 많은지 나도 공짜표로 가긴 했지만... 그래도 극장이 유지되는 거보면 신기하다 하긴 8천원짜리 영화표 만큼이나 팝콘, 음료수, 주차비가 있으니까... 저주를 말하는 영화 '두사람이다' 나는 도대체 이런 공포영화를 왜 자꾸 보게 되는지 모르겠다. 항상 영화 보는 내내 찝찝함을 지울수 없는데 말이다. 역시 공짜표의 힘이 대단하다. 어제밤에 본 영화는 '두사람이다', 원작이 유명한 만화라고 하는데 안봐서 비교는 못하겠다. 시작하면서부터 계속 일부러 무섭게 만들려고 작정한게 느껴진다. 그렇다고 사실 그렇게 무섭거나 잔인한 장면이 나오는 건 아닌데 아무튼 계속 긴장하고 불편하게 만든다. 그래서 런닝타임이 84분밖에 안되지만 1시간이 안되어서부터 시계를 찾게 만들었다. 영화 보는 내내 궁금한게 있다. 왜 영화의 제목을 '두 사람이다'로 했을까? 대개의 이런 스릴러, 공포물이 그렇듯이 막판 반전으로 영화 끝나고 극장을 나서면서야 알게되었다. 신이 아닌 이상 사람 누구나 남에 대한 질투와 미움, 증.. So Fresh가 어느 드라마의 주제곡인지 아시나요? 아직 지상파와 상대적인 비교는 힘들지만 요즘 케이블TV를 보면 정말 많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지상파의 위기가 말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예측할 수 있다. 내가 그걸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은 출연진이다. 그동안 내가 알던 스타지망생이나 인기가 떨어진 지상파에서 받아주지 않는 연예인들만 나오는 케이블 채널들이 아니다. 특히 제작비가 크게 들지 않는 토크쇼, 오락프로그램의 경우는 MC나 출연진의 비중이 지상파나 케이블이나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지난 7월말일자로 다음카페의 700만 번째 카페지기가 탄생(http://www.kjhondal.pe.kr/107)했는데 그 카페가 '강해민을 사랑하는 모임'이라고 한다. 강해민이 누구인지 아는가? 싸이월드의 7월 음악채널 1위가 MC몽의.. 한나라당 경선을 지켜보면서 드는 답답함 이명박 前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결정됐다. 박근혜 前 대표는 경선 패배를 인정하고 깨끗이 승복하고 백의 종군하겠다고 한다. 이명박이 누구이고, 박근혜가 누구인가.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수구, 보수, 독재잔재 세력들이 이렇게 우리 현대사에 주류 역할을 하는게 한스럽긴 하지만 10년동안 야당생활을 하면서 분열하지 않고 뭉쳐있는 모습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어찌되었건 한나라당에서 힘이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5년전 민주당은 전국 순회경선을 통해서 노무현이라는 스타를 만들어냈고, 정몽준과의 여론조사 후보단일화를 통해서 대통령 노무현을 탄생시켰다. 위태위태했다고는 하지만 오늘 한나라당은 이명박과 박근혜를 경선을 통해서 1명(이명박)으로 단일화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명박 후보에 .. 3G 판매점유율, 8월 들어 SKT가 KTF 추월 시장조사 전문기관 애틀러스 리서치그룹은 KTF와 SK텔레콤의 3G 휴대전화 판매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KTF가 49.3%, SK텔레콤이 50.7%로 나타났으며 격차는 더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애틀러스 리서치의 월별 3G 휴대전화 판매 점유율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 4월 90.6%를 차지했던 KTF의 시장 점유율은 7월 68.1%로 떨어졌다. 3G폰 판매 점유율은 8월 들어서면서부터 빠르게 늘어나 30%선에 육박하고 있으며, KTF와 SKT간 역전된 판매점유율의 격차가 더 벌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3G 시장확대의 구체적인 요인으로는 우선, 6월 들어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3G(HSDPA)폰 신규모델 출시와 함께 "My stage Anycall 3.5 캠페인"을 전개하기 시작한 점을 들..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요즘에 MBC에서 방송하는 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을 보면서도 느끼고 있지만 드라마던 영화던 소재가 굉장히 개방되고 있는 것을 느낀다. 물론 '커피프린스1호점'도 시청자들은 윤은혜가 여자인걸 알기 때문에 공유가 남자로 알던 은찬과 사랑하는 감정을 키우던 걸 무심코 흘렸을수도 있지만 동성애가 소재로 들어간 것이 분명하다. 어제밤에 봤던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에서도 그런 걸 느낄수 있었다. 온갖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나와서 엄정화와 한채영의 섹시한 가슴선을 내세워 홍보하고 있지만 소재는 얼마전까지만해도 대표적인 불륜이라고 하던 간통, 더 나아가서 스와핑을 뒤에 깔고 있다. 또하나 기억나는건 예쁘게 보여주려고 노력한 모습이 엿보이는 카페, 홍콩의 거리와 야경이다. 특별나지는 않았지만 .. 또한번의 환송회(?)를 준비하면서... 오늘도 한명이 회사를 그만둘 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아래는 그와의 메신저 대화 주요 내용... 나 : 회사 그만둬요? 그 : 네~ ㅎㅎ 나 : 켁 그 : 오래 버텼죠 머 ^^ 나 : 일 잘하는 사람들...다 빠져나가는구먼.ㅋ 언제까지에요? 그 : 음 1주일 남았어요~ 나 : -- 그 : 퇴사일은 9월 1일 나 : 글쿤.. 암튼...축하드려요...고생 했고...ㅋ 이제 팥(? 그가 개발하던 프로젝트)은 끝이네... 그 : 감사합니다 ^^ 인수인계자가 들어오겠죠 머 ㅎㅎ 나 : -- 이 공장만 그런것 같지는 않지만 암튼 판떼기가 2~3년 마다 회사 옮기는게 보통이다. 회사 나간다는 사람 환송회 해주는게 피곤할 정도이다. 아쉬운 척해줘야 하고 그 사람들이 남기고간 응가들 치워줘야 하고... 하지만 대개는 .. 2012년 모바일 브로드밴드 사용자 10억 명 o 영국 시장조사기관 주니퍼 리서치(Juniper Research)는 2012년까지 전 세계 모바일 가입자 세 명 중 한 명이 모바일 브로드밴드 접속방식을 사용할 것이라고 전망 - 이는 2012년에는 모바일 브로드밴드 사용자가 10억 명 이상이며, 전체 모바일 브로드밴드 시장 매출 규모는 4,0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 o 지역별로는 북미와 서유럽이 중심이 될 거싱며, 극동 아시아와 중국이 뒷받침 할 것이라고 분석 o 통신방식별로는 2010년까지 모바일 브로드밴드 접속 사용자의 약 70%가 고속패킷접속(HSPA, High-Speed Packet Access) 방식을 이용할 것이라고 분석 - 이는 고속하향패킷접속(HSDPA)과 고속상향패킷접속(HSUPA)뿐 아니라 앞으로 개발될 버전을 포함 o 모바.. 이전 1 ··· 96 97 98 99 100 101 102 ··· 1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