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

(950)
하와이 렌트카 대여와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웃렛 이번 하와이 여행은 20개월도 안된 딸램과 동행하는 관계로 모든 일정을 렌터카를 이용하기로 했다. 제주도도 차 없이 여행하기 힘든 곳이지만 해외에서도 렌터카 여행을 자주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딸램과 함께 여행하면 짐도 많고, 아직 아기라서 가능한 최적한 온도를 만들어주려면 렌터카를 이용하는 게 최선이었다. 지난번 괌에서 여행 일정 중 일부만 렌터카를 이용하려고 했다가 나중에 렌트 일정을 추가했던 기억도 있다. 결론적으로 하와이에서 렌터카 여행은 필수다. 물론 숙소가 어디냐, 일행 구성과 여행 일정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른 영향이 크겠지만 몇 여행지는 대중교통이 거의 없고 렌터카를 이용해야 한다. 모든 일정을 렌트할 필요는 없어 보이고 여행 계획을 잘 세워서 렌트하는 날짜를 효율성 있게 계획을 짜면 좋을 ..
대한항공 KE001 타고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까지 지난 4월 17일, 대한항공 KE001편을 타고 하와이 호눌룰루 공항으로 향했다. KE 001편은 인천에서 도쿄 나리타공항을 경유해서 LA까지 가던 항공편이었으나, 4월부터는 인천에서 도쿄 나리타 공항을 경유해서 미국 하와이 호눌룰루 공항까지 가는 항공편으로 변경되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타면 대개는 탑승동까지 가지 않고 여객터미널에서 곧바로 비행기를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4월 17일(수) KE001편은 오후 5시 40분에 인천공항에서 출발해서 일본 도쿄 나리타공항에 오후 8시에 도착하고 (비행시간 2시간 20분), 도쿄 나리타공항에서 저녁 9시 20분에 출발해서 하와이 호눌룰루공항에 당일 오전 9시 30분에 도착 (비행시간 7시간 10분) 하는 항공편이다. 이번 여행은 기회가 되어서 비..
4월 중순 주말. 바람이 많이 불었다 4월 중순의 주말. 볕도 좋고 날씨가 맑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었다. 어른들이 돌아다니기는 적당했지만 20개월 짜리 딸램 때문에 마음 놓고 여유 부리지는 못했다. 집안 일도 있고, 여러모로 기분 전환도 할겸 모처럼 주말 나들이를 했다. 그러고 보니 주말 동안 제법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예전 같으면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막샷을 날리기 바빴겠지만 요즘은 딸램 챙기느라 카메라 들 여유가 별로 없다. 아이폰5를 가끔 들이대는 걸로 만족할 수밖에... 메이필드호텔은 조카 돌잔치 이후때 가보긴 했지만 제대로 구경한 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메이필드 호텔은 그 모태가 되는 낙원가든에 대한 추억이 있는 곳이다. 25~26년전에 부모님과 3형제가 낙원가든에 외식을 갔던 기억이 있다. 다음에 부모님 모시고 한번..
딸램의 옷장의 일부 아침에 외출을 하려고 열였던 20개월 짜리 딸램의 옷장의 일부 모습이다. 작아서 못 입는 옷들은 이미 처분했고, 요즘 입고 다니는 옷만 저렇게 가득이다. 딸램이라 대부분 핑크 계열이고, 이쁘긴 한데... 어느 샌가부터 자기 옷 대신 딸램 옷을 사는 마눌 생각도 나고, 저 옷장을 앞으로 커가면서 사이즈를 키워가면서 계속 채워줘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아침에 살짝 몇가지 생각이 스치더라.
만 19개월된 딸램 그러고 보니 블로그에 씽씽양 사진을 처음 올린다. 씽씽양도 만 19개월이 되었구나.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고 온 세상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단어를 모두 담아줘도 모자란 딸램이다!! 2013년도 1/4을 지났다. 이제 슬프고 아픈 소식은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4월의 출발과 함께 나와 온 세상이 힐링되기를 바라며...
TV 드라마에나 나오는 얘기인 줄 알았는데... 출근길에 후배가 쓰러졌다는 전화를 받았다. '요즘 많이 피곤했나?'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웬지 예감이 이상했다. 병원을 알아내어 직접 응급실에 전화해보니 방금 수술실에 들어갔다고 한다. 응급실 간호사에게 어떤 상황이냐고 물으니 가족에게 직접 확인하라고 한다. 병원으로 향했다. 젊은 제수씨와 부모님은 벼락을 맞은 듯한 표정으로 얼이 빠져 있었고, 불과 17개월 정도밖에 안된 후배의 아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듯 로비에서 칭얼대고 있다. 마침 전날 오후에 페이스북에 자기 아들이 소파 밟고 서랍장 위에까지 올라갔다며 사진을 올렸는데 그 얼굴이다. 아마도 아들이 집에서 놀고 있는 사진을 아내가 그 후배에게 보내줬나보다. 5시간 가까이 지나서 수술실에서 나오는 그의 모습은 차마 제대로 볼 수가 없었다. 머리에 붕대를 ..
윈드러너와 함께 뜀박질하느라 정신없다 PC에서 한게임 맞고 외에는 게임을 즐겨하지 않는 나 였지만 게임도 SNS 카카오톡과 연계된 게임이 나오면서 새로 나오는 게임 배우고, 점수 늘리느라 정신 없다. 요즘은 윈드러너와 함께 항상 뛰느라 바쁘지. 애니팡. 유행지난 듯 하지만 아직 도전을 걸어오는 사람은 가끔 상대준다.
2012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 개최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을 위한 축제의 장2012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 11.24(토)~25(일) 한국외국어대 오바마홀에서 개최 ◉ 국민 누나 장미란, 국민 멘토 김태원, 국민 PD 나영석이 청소년과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 열려…◉ KBS 2FM 특집 공개방송에서는 가수 십센치(10cm), 에일리, 이기찬, 비투비(BTOB), 라디(Ra.D), 쥬얼리, 노을, 어반자카파, 더 씨야, 케이윌(K.will), 피에스타 등 출연 ◉ KBS TIE 대회 결선,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작품 발표회와 전시 등 다양한 행사 구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을 위한 축제의 장, ‘2012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이 오는 11.24(토)~11.25(일) 2일간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오바마홀(미네르바 오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