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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세미나 참석 후기 어제(3.10)는 구글 애드센스 세미나에 다녀왔다. 구글 애드센스 한국팀에서 애드센스 초보자를 대상으로 애드센스에 대해서 소개하는 행사였다.나는 이미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반영해놓았고 초보자라고는 할 수 없지만 혹시나 해서 찾아가봤다. 구글 애드센스 Google Adsense 한국팀에서 실무자들이 번갈아가면서 애드센스에서 설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중간에 디씨인사이드 마케팅본부장이 나와서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고급 용지로된 행사 안내와 설문지, 볼펜을 나눠줬다. 뭐 대부분 애드센스에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되지만... 몇 프리젠테이션 화면을 소개하겠다. 구글 수표... 아직 우리나라는 미국에서 구글 수표가 날라온다. 행사 마지막 Q&A 시간에 언제 한국 돈으로 지급이 가능하냐는 관람석의 질문에 '노력하..
발리 데이크루즈, 누사 렘봉안 Nusa Lembongan을 가다 발리까지 가서 리조트 안에만 있을 수는 없고 그래서 우리는 데이크루즈와 우붓마을 투어를 각각 하루씩 하기로 했다. 데이크루즈는 아침 8시부터 오후 4시의 일정으로 유람선을 타고 나가서 전통마을 구경하고, 약간의 해양 스포츠를 무료로 할 수 있다는 소개를 받았는데 그래도 발리가서 물놀이 한번 해야 겠다는 생각에 3일차에 일정을 잡았다. 가이드와 함께 베노아 항구 Benoa Harbour에 도착한 시간이 아침 9시 정도되었다. 가이드가 티켓팅을 하고 표를 나눠준다. 데이크루즈 티켓은 놀이공원 처럼 손목에 차는 형식으로 되어 있고 크루즈 안에서 식사할 때 음료수 티켓을 별도로 나눠줬다. 뒷면에는 패러세일링, 다이빙, 제트스키 등 유료 해양스포츠에 대한 안내가 나와 있다. 나중에 소개하겠지만 데이크루즈에 바나나..
터치폰에 이어서 바람폰? 스카이 후 SKY WHOOO 요즘 휴대폰 없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어린 학생들은 물론이고 시골 할머니들도 휴대폰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TV CF를 보면 계속 새로운 휴대폰 모델이 나온다. 그것도 모델료가 제법될 듯한 당대의 톱스타들이 나서고 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을 사고 있고, 사게될 거라는 증명일 수 있다. 사람들은 이미 가지고 있는 휴대폰을 왜 또다시 사려고 할까? 나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을 보면 짧게는 1년, 길어도 3년을 넘기는 사람은 거의 보지 못했다. 한 언론 보도를 보니까 우리나라 사람의 휴대전화 교체 주기는 평균 1.44년 정도라고 한다. 개인 전화기 역할에서 카메라 기능이 담기고, 동영상은 물론이고, 심심할때는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고, 영상 통화도 된다. 게다가 어찌나 그리들 이쁜 디자인의..
LG전자, 풀터치스크린폰 쿠키(Cooky) 국내 출시 LG전자가 3세대(3G) 풀터치스크린폰 '쿠키(Cooky, 모델명: LG-SU910/KU9100/LU9100)'를 출시했다. LG전자의 고객 인사이트 분석 결과 풀터치폰의 구매를 가장 망설이게 하는 요소는 ‘가격’으로 나타났으며,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있는 59만원 수준의 쿠키폰 출시를 통해 국내 터치폰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섰다. 쿠키폰은 50만원대의 가격임에도 얇고 화려한 디자인은 물론 기존 풀터치폰들을 넘어서는 편리하고 재미있는 기능까지 적용했다. 10.9mm의 두께로 국내 풀터치폰 중 가장 얇고, 세련된 진주느낌의 반짝이는 흰색, 핑크색, 검은색의 3가지 색상이며, 후속 색상은 싸이언 홈페이지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5월 중 출시 예정이다. 쿠키폰의 플래시 기반 대기 화면은 크게 ‘위젯(Widge..
발리 현지 식당, 울람 레스토랑 (Ulam) 점심식사가 발리 현지식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숙소에서 차로 5분도 안걸려서 울람 (Ulam)이라는 식당에 도착했다. 사실 처음이라 차를 탔지 걸어도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을 거리였다. 가이드 말로는 현지에서 유명한 식당이라고 한다. 울람 레스토랑은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한국 사람들도 많이 찾아서 후기도 많이 있고, 1986년에 생긴 발리 전통 요리 및 Sea food 전문 식당으로 이곳 본점 이외에 6개의 체인도 있다고 한다. 점심시간에 맞춰서 도착했는데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발리 전통 가옥 형태인데 가이드가 유명하다고 하긴 했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그리 깔끔해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관광객들만을 위한 식당이 아니고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음식점이라고 생각하니 꽤 고급스럽고 유명한 식당이라는 데 동감할 ..
노보텔 누사두아 발리의 수영장과 엑티비티 역시 동남아 리조트 하면 수영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제일 관심이 간다. 노보텔 누사두아 발리 Pool은 대략 이런 분위기다. ㅋㅋ 아릿다운 아가씨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뚱뚱보 아저씨도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특색 있는 게 비치 의자였는데 그늘막도 그렇지만 발리의 특색인 나무를 활용해서 만들어서 자연과도 잘 조화된 느낌이 든다. 수영장이 큰 편은 아니지만 그냥 재미없이 직사각형 Pool이 아니라 멀리서 보면 연못처럼 느낄 수도 있게끔 아기자기하게 배치되어 있다. 수영장 한쪽 구석에 보니 이렇게 노보텔 누사두아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엑티비티, 레크레이션에 대한 안내가 나와 있다. 날마다, 요일마다 다르게 시간을 정해놓고 간단한 이벤트도 계속 열리고 있었다. 이 사진이 한 행..
난생 처음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다! 난생 처음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다. 벌써(?) 4일차. 월화수목금, 주 5일반이다. 4일 되었는데 이제 판떼기 붙잡고 음파~ 하면서 발차기하고 있다. 오늘은 조금 익숙해진다는 느낌도 들었다. 4일 됐는데 아직 한번도 결석, 지각하지 않고 꼬박꼬박 열심히 하고 있다. 물론 그게 당연한 것이기는 하지만... 처음에는 2~3일 가고 가기 싫으면 어쩌지? 물이 차가워서 못들어가면 어떻게 하지? 운동한지 너무 오래되었는데 제대로 움직이기나 할 수 있으려나? 아침에 제대로 일어날 수는 있나? 샤워하고 출근 준비는 제대로 할 여건이 될까? 등등 오만 걱정을 다했지만 아직까지는 이상무다. 그런데 왜 배우냐구? 물론.... 그럴 수도 없겠지만 박태환처럼 수영을 잘하기 위해서 배우는 것은 아니다. 현재 내 몸매의 문제점을..
노보텔 누사두아 발리 산책하기 아침식사를 하고 노보텔 누사두아 산책을 했다. 큰 리조트는 아니지만 구경삼아서 한바퀴 돌았다. 먼저 메인 로비로 향했다. 사진의 멀리 보이는 쪽이 리조트 출구이고, 사진을 찍은 장소로 들어가면 리조트 안으로 들어간다. 메인 로비에는 가운데는 쇼파가 있고 사진 보기에 오른쪽에서 체크인, 체크아웃을 한다. 수년전에 발리에서 폭탄 테러가 있었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 영향으로 발리의 대형 관광지에는 불심 검문을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리조트도 들어오는 차량을 일일이 수색하고 차 아래까지 살펴본다.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경비하는 사람들은 거의 군인 수준으로 무장을 하고 있다. 약간 살벌한 느낌도 든다. 정문 바로 옆에는 저렇게 사원이 있다. 발리는 가정집이나 호텔이나 식당, 상점 등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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