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950) 썸네일형 리스트형 샌프란시스코 지역 언론, 베이시티즌 The Bay Citizen 샌프란시스코는 면적 600.7㎢에 인구 80만명 수준으로 그 명성에 비해서 그리 큰 도시는 아니다. 면적과 인구면을 놓고 보면 우리나라의 경기도 용인시와 비슷하다. 서울 면적이 605.25㎢라고 하니까 샌프란시스코시와 거의 비슷한데 비해서 서울 인구는 1천만명이 넘으니 서울 인구 밀도가 얼마나 높은 지 상대적으로 알 수 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는 샌프란시스코만 San Francisco Bay 를 둘러싸고 있는 지역을 bay area라고 해서 연계된 생활권으로 취급한다. 지하철 Bart가 연결되기도 한다. 남쪽으로는 우리가 산호세라고 하는 인구 90만명의 새너제이 San Jose를 비롯해서 오클랜드 Oakland, 버클리 Berkeley 등 몇개 도시를 합쳐서 750만명 정도를 bay area 생활권으로.. 샌프란시스코 중심가 유니언스퀘어 Union Square Park 샌프란시스코 시내의 중심은 유니언 스퀘어 Union Square Park. 샌프란시스코에서 며칠 머문 시간을 합해도 얼마되지 않지만 여기저기 이동하다가 유니언 스퀘어 Union Square를 계속 지나치게 되었다. 도심을 운행하는 케이블 카 3개 노선 중 2개 노선이 이곳에서 출발한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지하철을 bart라고 하는데 Powel역도 근처에 있다. 주위의 분위기는 고급스러운 편이었는데 여러 백화점과 상점, 갤러리와 금융가도 연결되었다. 땅값이 비싼 샌프란시스코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넓지는 않았다. 2.6 에이커 넓이인데 야자나무, 회양목 등의 나무와 꽃들이 둘러싸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버스는 MUNI라고 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소방차 날씨 좋은 샌프란시스코 시내 한복판 유니언 스퀘어 한쪽..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인근의 호텔, Embassy Suites San Francisco Airport - Burlingame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숙소는 공항 인근의 호텔 엠버시 스위트 샌프란시스코 공항 Embassy Suites San Francisco Airport - Burlingame.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차로 30여분 아랫쪽으로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이 있는데 이 근처에 호텔 체인인 엠버시 스위트 호텔 Embassy Suites Hotel 이 2군데 있는데 위 지도의 공항 아래쪽 A가 엠버시 스위트 샌프란시스코 공항 Embassy Suites San Francisco Airport - Burlingame이고, 공항 위쪽의 B로 표시된 곳이 Embassy Suites San Francisco Airport - South San Francisco이다. 우리가 묶었던 곳은 공항의 아래쪽 Burlingame 지역에 있는 호텔이다.. 미국 국내선 비행기 유료 Wi-Fi, 유료 기내식, 유료 VOD 사우스캐롤라이나 컬럼비아에서의 짧은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하는 날. 미국 대륙의 동남쪽 끝에서 서북쪽으로 대각선 방향으로 가로 질러 가게 된다. 일정이 여유가 없기 때문에 새벽부터 이동했다. 아직 해가 뜨지 않은 2010년 7월 28일 수요일 Marriott Courtyard Columbia 호텔 앞의 새벽녘 모습이다. 새벽 시간인데다 작은 중소도시라서 컬럼비아 공항에 사람은 별로 없는데 직원들도 많지 않다. 대부분 자기가 직접 체크인한다. 작은 도시의 작은 공항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워낙 넓은 땅덩이를 가진 미국이라서 그런가 항공편이 많다. 컬럼비아 공항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곧장 가는 항공편은 없고 애틀란타로 가서 환승해서 가야 한다. 국내선도 환승해야 하는 미국이다. 컬럼비아 .. 미국인 집에 초대를 받아 함께 했던 파티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South Carolina 컬럼비아 Columbia를 찾은 둘째날 저녁식사는 Newsplex의 Director인 Randy Covington 교수가 집에 우리 일행들을 초대해주었다. 나로써는 여행은 많이 다녔지만 외국 생활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외국인이 실제로 사는 가정집은 처음 방문한 셈이다. Randy 교수의 집은 Columbia 시내에서 별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는데 아늑한 주택가의 2층집이었다. 집안에 들어서면서 한 명씩 일일이 인사를 하며 다 환영해주는 랜디 교수. 1명씩 와인이나 맥주를 한병씩 권한다. 파티라고 특별한 건 아니고 병맥주 한병씩 들고 집 안에서 서로 얘기하고 나중에 식사하고 뭐 그렇게 보냈다. 우리 일행이 한국에서 준비해간 선물 증정 순서다... 미디어의 역할은 콘텐츠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 뉴스플렉스 Newsplex at University of South Carolina에서 2일 동안 교육을 받았는데 Director인 Randy Covington 교수가 Navigating the new media world, iPad, Writing for the Internet, Many ways to tell a story 등의 주제로 강의를 했고, Resource Coordinator인 Clay Marra가 flip cameras & editing, Blogger.com의 이용 방법에 대해서 실습을 진행하고, Scott이라는 분이 Web Design trends에 대해서 강의했다. Randy Covington 교수는 현업에서 오래 생활한 이후에 현업인들과 계속 교류를 하면서 강의를 하는 분이라서 그.. 통합 뉴스룸의 모델, 뉴스플렉스 Newsplex at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뉴스플렉스 Newsplex는 WAN-IFRA에서 운영하는 미래의 저널리즘을 연구, 교육하는 기관이다. WAN-IFRA은 2009년말에 세계신문협회(WAN)와 국제미디어기술연구협회(Ifra)가 통합된 World Association of Newspapers and News Publishers을 말한다. 2002년에 이곳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콜럼비아의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 Columbia에 세워졌고, 2005년에는 독일의 다름슈타트 Darmstadt에 세워졌다. 최근에는 싱가포르의 한 대학과 추가 설립을 협의하고 있다고 한다. 뉴스플렉스는 etv, 즉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교육방송 South Carolina Educational Television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etv는.. 미국 컬럼비아 Columbia의 식당 MOE'S와 Miyo's 컬럼비아 Coulmbia에서 식당은 2곳을 갔었다. 첫날 찾았던 식당은 MOE'S Southwest Grill. 텍사스-멕시코 음식 프랜차이즈 식당인데 약간 저렴한 패밀리 레스트랑 분위기가 났다. 또띠아, 타코 등 다양한 멕시칸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나초 Miyo's는 셋째날 저녁에 찾았던 식당이다. 계속 햄버거와 멕시칸 음식만 먹다가 한식을 그리워 하는 일행들이 찾은 곳이 숙소에서 머지 않은 곳에 있는 Miyo's 라는 중국 음식점이다. 뉴욕에 살던 주인이 컬럼비아에 와서 식당을 낸 이후에 성공해서 근처에만 몇곳의 지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중국식만 파는 건 아니고 스시나 면 종류 음식 등 아시아 식당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이건 내가 먹었던 음식. 정확한 명칭은 기억나지 않는데 탕수육이라고 .. 이전 1 ··· 34 35 36 37 38 39 40 ··· 1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