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미투2009. 7. 24. 09:29
profile_image 어제는 KOCCA의 OSMU 킬러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설명회에 다녀왔다. 문화콘텐츠사업 치고는 거의 제일 큰 규모의 지원 사업이다. 하지만 나랏돈이라고 그냥 덤볐다가는 피곤하기만 하고 도움도 안될수 있다. 원래 준비했던 업체나 사업은 모르겠지만... link
profile_image 앗... 드디어 우리 동네도 지하철이 개통되었군. 걸어서 10분 가까이 가야하지만 그게 어딘가. 근데 회사 출퇴근과는 전혀 상관없는 코스라 실제 생활의 혜택은 별로 없다. 들썩이는 부동산 값만 더욱 심난하게 만든다. link
Posted by 정훈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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