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훈닷컴 (3) 썸네일형 리스트형 백만을 넘어선 강정훈닷컴, 하지만 지난 2013년 6월 7일, 강정훈닷컴(http://www.kangjunghoon.com) 방문자가 100만을 넘어섰다. 요즘 잘나가는 블로그들은 하루에 20만도 넘게 오는 곳도 있지만. 그래도 기념은 기념이니까. 뭘할까 생각하다가 인터넷 서핑해서 개인 홈페이지 초기때 이미지샷을 구했다. 그리고 초기때 홈페이지에서 내가 학창 시절 썼던 글을 좀 찾아서 블로그에 올렸다. 본 블로그 1995년부터 2001년 정도까지 올린 글 중에 이번에 올린 글이 제법 된다. 사실 읽어보면 지금의 내 생각과 다른 부분도 있고, 유치한 논리도 보이지만 기록 차원에서 그 당시의 내 생각과 흔적이니 존중하면서 그대로 블로그에 옮겨놨다. 위 이미지가 1998년 12월 7일 개설했던 내 개인 홈페이지 첫 인트로 화면이었다. 저 캐리.. 정훈온달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19일 블로그 강정훈닷컴에 me2DAY를 연결시켰다.(강정훈닷컴)2008-12-19 10:03:34어설픈 변명이나 오프더레코더가 더 큰 오해를 낫거나 왜곡되기 쉬울 수도 있다. 객관적 사실과 진리를 외면하는 것도 그것과 다르다고 할 수 없다. 역시 정당하지 못한 것일 뿐이다. 당장 조용히 지나간다고 해결되는 것은 없다. 정확해야 하고 솔직해야 한다.2008-12-19 10:13:03세상살이하다보면 가끔은 뻥카도 필요하고 아는척해야 그럴듯해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행태가 진실을 이길수는 없다(me2mobile)2008-12-19 16:54:07이 글은 정훈온달님의 2008년 1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강정훈닷컴을 개설하다 텍스트큐브(전 테터툴즈)의 툴과 1G 트래픽의 웹호스팅을 활용하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진이 늘어나고 방문자가 늘어나면서 트래픽이 오버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때마침 TNC에서 텍스트큐브닷컴이란 서비스를 베타 테스트하고 있다길래 데이터를 옮겨봤는데 아직 말그대로 베타 테스트더군요. 텍스트큐브닷컴을 전면적으로 이용하기에는 좀더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티스토리를 이용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도메인을 설정하던 중 웬지 pe.kr이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참신한 도메인이 없나 뒤지던 중에 강정훈닷컴(http://www.kangjunghoon.com)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전혀 참신하지 않죠. 무슨 정치인도 아니고 이름을 붙여서 쓰는 도메인이 좀 유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