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 코난, 바람 계곡의 나오시카,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만든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이기에 벼랑 위의 포뇨를 안보고 넘어갈 수 없었다.
'문화 이야기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식 호황기에 개봉했으면 빛났을 영화, 작전 (6) | 2009/02/22 |
|---|---|
| 노출 마케팅 뒤의 역사 이야기가 재미있는 영화 쌍화점 (5) | 2009/01/04 |
| 크리스마스 저녁에 본 벼랑 위의 포뇨 (6) | 2008/12/25 |
| 차태현 캐릭터를 다시 살려준 영화 과속스캔들 (0) | 2008/12/17 |
| '미인도'는 애로영화가 아니었다 (1) | 2008/11/16 |
| 불쾌한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14) | 2008/11/02 |

TRACKBACK http://www.kangjunghoon.com/trackback/465
-
벼랑위의 포뇨 삭제
2008/12/27 14:11TRACKBACK FROM Inuit Blogged가장 밝고 따뜻한 하야오. 비관적 세계관의 감쇠인가, 목표 고객의 변화인가.
-
미야자키 하야오 '그다운 선택' 삭제
2008/12/27 14:50TRACKBACK FROM 일다의 블로그 소통할아버지가 된 거장이 들려주는 작은동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후 4년 만에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이 우리 곁을 찾아왔다. 일흔을 바라보는 노감독이 내놓은 작품은 사람이 되고 싶은 물고기 ‘포뇨’와 다섯 살 소년 ‘소스케’의 이야기 <벼랑 위의 포뇨>다. 표면적으로는 ‘인어공주’식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줄거리 설명은 크게 의미가 없을 듯하다. 한쪽에서 스토리가 빈약하고 완결성이 떨어진다는 원성을 사고 있기도 하지만, 이 영화는 오히려 그런..
-
벼랑 위의 포뇨, 크면 포비가 될 거 같아요 ㅋ 삭제
2008/12/27 15:57TRACKBACK FROM 금드리댁의 유쾌한 블로깅!♥주말이라~ 대청소 마치고~ 해장국사준다며 서방님 꼬셔서 대학로 나갔다가 '벼랑 위의 포뇨' 를 보고 왔쎼요 ^^(트와일라잇은 4번째 못보고 ㅠㅠ) 앞뒤로 리엑션 엄청난 아기들로 극장 안은 바글바글, 그래서 더 즐겁게 보고 왔음당..ㅎㅎ 소스께~ 스끼~ 를 함께 외쳐댔지요~ 포뇨포뇨포뇨~가 입에서 맴돌길래 블로그에 하나 담아둘라고 인터넷 서핑해서 구했습니당.. 포뇨 주제가 듣기는 밑에 클릭하시되, 광고는 스킵해주세요.. (어디 더 멋진 거 없나 ㅠㅠ..
-
어른을 위한 동화 '벼랑위의 포뇨' 삭제
2008/12/27 20:36TRACKBACK FROM 쭌's :: 사진, 일상, 사는이야기...'벼랑위의 포뇨' Information '포뇨'는 미야자키 버전의 '인어공주'다.인간 문명을 혐오해 바다에서 살아가는 아버지와 물거품 여신 어머니 밑에서 태어난 물고기 소녀 포뇨, 우연히 다섯살 소년 소스케를 만나고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포뇨는 자연에 대한 경외, 동심,환경오염에 대한 경고 등 감독의 영화적 주제의연장선 위에 있다. 토토로 시절로 돌아가 무려 17만장의 그림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냈다. 손맛이 느껴지는 애니메이션은 포뇨의 날렵한..
-
'벼랑 위의 포뇨'에 대한 불완전한 잡담들 삭제
2008/12/28 01:53TRACKBACK FROM 눈을 감고 보다어깨에 힘을 빼고 동심으로 돌아오다. <벼랑 위의 포뇨 (崖の上のポニョ)> 이 작품은 일주일 전에 봤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쓰는군요. 이 리뷰는 <벼랑 위의 포뇨>에 대한 불완전한 리뷰입니다. 아니 리뷰라기보단 기나긴 잡담이군요. 왜 불완전한 리뷰.. 아니, 잡담이라고 하느냐면, 아직 제가 이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좀 시일이 지나면 지금보단 생각이 정리된 리뷰를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그전까진 이 잡담으로 며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아이는 저보다도 더 논리적 흠결을 따지더군요.
2008/12/27 14:14 [ ADDR : EDIT/ DEL : REPLY ]바다 물고기에게 민물을 준다든지..
이런게 눈에 까슬거렸나봐요. ^^
딸아이는 좋아했고..
그냥 이쁘게 만든 에니매이션인 것 같습니다.
2008/12/27 21:50 [ ADDR : EDIT/ DEL ]트랙백 보내주신 거 타고 널로 왔쎄요...^^
2008/12/27 15:59 [ ADDR : EDIT/ DEL : REPLY ]포뇨가 이어준 블로거 인연이 참 많아요 ^^
즐거운 주말 보내삼^^ 종종 널러오겠쎄요 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2008/12/27 21:50 [ ADDR : EDIT/ DEL ]랙백이 타고 왔습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2008/12/27 20:37 [ ADDR : EDIT/ DEL : REPLY ]자주 놀러오세요...
2008/12/27 21:5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