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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2 - 강마에 Type VS 정명환 Type 삭제
2008/10/03 16:36TRACKBACK FROM 레이의 행복공작소'베토벤 바이러스'에는 다양한 캐릭터의 배우들이 나온다. 이들 배우 가운데에서 소위 스타일이 완전히 반대인 배역이 나온다. 노력파 '강마에', 천재형 '정명환'이 바로 그들이다. 앞선 포스트 에서 나는 친구로 지내기 좋은 스타일이 '정명환'같은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솔직히 거만한 노력파 '강마에'같은 사람과 허물없이 지내기에는 여러모로 호흡을 맞추기 힘들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렇다면 모시고 싶은 직장상사로서는 누가 더 좋을까 - 강마에? 정명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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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 - 홍자매의 순정만화~! 삭제
2008/10/03 18:21TRACKBACK FROM 이카루스의 작은날개베토벤 바이러스가 KBS와 SBS의 대작드라마들의 추격을 물리치고 수,목드라마의 최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초반의 긴박했던 스토리는 완숙기로 접어들면서 이제는 점점 오케스트라와 음악에서 부터 각 인물들간의 관계에 관한 얘기들로 나아가면서 점점 더 시청자들을 끌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물들 간의 관계 특히 강마에 - 두루미 - 강건우의 삼각관계가 점점 드라마의 중심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여기서 재미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두루미와 삼각관게를 이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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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쪽-베토벤 바이러스가 주는 감동의 차이 삭제
2008/10/03 18:36TRACKBACK FROM 연어군의 파닥파닥- <에덴의 동쪽>과 <베토벤 바이러스>가 주는 감동이 다르다. <에덴의 동쪽>과 <베토벤 바이러스>는 각각 월화, 수목 드라마 중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작품 모두 MBC의 작품인지라, MBC입장에서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을만한 것 같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두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핵심에 감동, 휴머니즘이라는 코드가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에덴의 동쪽>의 경우에는 휴머니즘이야말로 <에덴의 동쪽>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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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한국인의 한(恨)이 담겨있다. 삭제
2008/10/04 02:35TRACKBACK FROM 트루미디어24베토벤 바이러스는 한국인의 한(恨)이 담겨 있다. 국어사전에 한(恨)을 찾아보면 “억울하고 원통한 일이 풀리지 못하고 응어리져 맺힌 마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우리가 말하는 그 한을 글로 다 정의하기는 힘들 것이다. 베토벤 바이러스 드라마에 나오는 여러 가지 한들을 소개해본다. 돈 없어 못 배운 한 고등학생 하이든은 어려운 가정형편에 학교 등록비를 마련하지 못하면서 학교를 가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벌었다. 그녀의 꿈은 돈을 많이 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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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인들은 베토벤 바이러스 어떻게 봤을까? 삭제
2008/10/04 02:35TRACKBACK FROM 트루미디어24수요일에 첫 방송을 탄 베토벤 바이러스는 연주연기 부분에서 아쉬움을 남기면서 실망감을 주었다. 그것이 2회 시청률에 영향을 주었는지 모르겠지만 TNS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수요일 1회는 15.4퍼센트가 나왔고 다음날 목요일 2회에서는 11.4퍼센트가 나왔다. 실질적으로 볼 때에는 베토벤 바이러스의 경쟁작이 될 바람의 나라와 정면대결에서 밀렸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원인 일 것이다. 하지만 숫자놀이식의 리뷰는 하지 않으려고 한다. 처음부터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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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보고 갑니다. 집에가서 소개하신 음악을 들어봐야 겠네요.
2008/10/03 16:37 [ ADDR : EDIT/ DEL : REPLY ]네.. 개인 취향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엔니오모리꼬네 음악만큼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씨네마천국 음악도 생각나죠...
2008/10/03 22:23 [ ADDR : EDIT/ DEL ]저도 초원에서 미션 연주하는 부분 여러번 봤습니다. 제가 그 악단의 단원이고 싶더군요.
2008/10/03 18:52 [ ADDR : EDIT/ DEL : REPLY ]저런 지휘자라면 뭘 해도 할 수 있겠다, 나도 저런 환희의 순간을 느껴보고 싶다... 등등 여러가지 감정을 갖게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아마 단원들이 느낀것이 그것이겠지요.. 카리스마와 리더쉽. 그냥 나를 내던져서 그 리더를 끝까지 따라가고 싶고, 이끔받고 싶은 그런 것. 제 실세계에서도 강마에와 같이 정말 전폭적인 신뢰로 따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나도 다른 사람에게 그런 리더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 라고도 생각하죠.
김명민님의 연기로 창조된 강마에라는 캐릭터 참 맘에 듭니다.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우리 사회에서 우리 주변에서 진정한 리더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더 그런듯 싶네요.
2008/10/03 22:24 [ ADDR : EDIT/ DEL ]사족이지만~
2008/10/04 09:59 [ ADDR : EDIT/ DEL ]음향이란 오픈된공간에서는 그냐말로 휑한 소리밖에 안나옵니다.
보기에는 좋을른지 모르지만
나와 똑 같은 티비시청 취향을 가지신 분이 저와 똑 같은 이유로 베토벤 바이러스를 보시는 군요... 저도 그 부분의 그 대사... 그 외에 마음에 와닿는 대사가 많아 베토벤을 즐겨 봅니다,..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8/10/03 23:09 [ ADDR : EDIT/ DEL : REPLY ]감사합니다. 이것도 인연이네요... 복 받으세요...^^
2008/10/03 23:44 [ ADDR : EDIT/ DEL ]베토벤 바이러스를 시청하면서 내가 거쳐온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또한 자책하고 반성하게된다. 접해보기도 쉽지 않는 장르기도 하다. 무엇보다 김명민의 매료로 한장면 한장면 놓칠 수가 없다.
2008/10/04 17:28 [ ADDR : EDIT/ DEL : REPLY ]앞으로 드라마의 장르가 보다 다양화되었으면 합니다.
2008/10/04 21:23 [ ADDR : EDIT/ DEL ]김명민의 연기가 대단하죠.. 하얀거탑때 같이 했었는데 카리스마가 대단하더군요.. 팬들에게는 자상하게 이름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싸인해주더군요. 싫은내색하나없이... 진정한 이시대의 스타이자 배우입니다...
2008/10/04 20:02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그를 닮고 싶은 마음이에요......ㅎ 제주배우.
언젠가 이루실 거라고 기대하겠습니다.
2008/10/04 21:24 [ ADDR : EDIT/ DEL ]40년동안 댓글도 한번 올린적 없는 저지만 김명민 정말루 진짜루 멋있습니다 감동 그자체 어쩌면 그렇게 어이없게 연기를 잘할수 있죠 캐스팅은 누가 했을까 그 분역시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강마에 매력에 흠뻑 취해 버렸답니다 매순간 매회마다 가슴떨리고 저절로 흥분되는건 뭘까요 연기 대상 꼭주세요 (에동)보다도 더 열심히 보구 있어요 송승헌보다도 백배 천배 아니 비교자체가 안되죠~퇴근시간이 열시인데 신발이 너덜너덜 끝내주게 달려요 수요일이 빨랑왔으면
2008/10/04 20:10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수요일 기다려집니다
2008/10/04 21:25 [ ADDR : EDIT/ DEL ]그냥은 못구했고요 ㅠㅠ 죄송 합니다 이음악이 세종문화회관에서 100000원이나 날려야지 들을수있는 곡이에요
2009/01/13 15:18 [ ADDR : EDIT/ DEL : REPLY ]그렇군요
2009/01/18 23:41 [ ADDR : EDIT/ DEL ]서희태 가 김명민을 배토벤바이러스 지휘를가리쳐준 사람인데 서희태 아저씨가 지휘한곡은 경기병 서곡 오페라'리나도' 라는곡는이있는데요 또많은곡이있습니다
2009/01/13 15:26 [ ADDR : EDIT/ DEL : REPLY ]네...
2009/01/18 23:4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