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2008/06/05 23:20



점심시간에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노무현', '촛불집회', '동영상', '감동'이라는 단어를 들었습니다.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주요 포털이나 경향신문 인터넷판 "盧 전 대통령 2002년 대선 출마 당시 동영상, 네티즌 '울려"라는 기사에서도 소개되었던 동영상 얘기였더군요.

독도 담화 동영상도 그렇고 요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왕년의 연설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유행입니다. 저는 그 소스가 된 노무현 전대통령의 대선 출마 당시 연설 동영상을 2주 정도 전에도 봤었기에 그냥 흘러넘겼는데 저녁에 다시한번 찬찬히 볼륨을 높여서 듣고 봤습니다.

정작 몇달전까지 대통령을 할때는 낮은 지지율과 사실상 왕따를 당하며 실패한 대통령으로 낙인을 찍더니 막상 이명박 대통령 시대가 되니까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난세에는 영웅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 시대에 영웅, 아니 모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어른이 누가 있을지 떠올려봤습니다. 수만명이 촛불을 들고 시청앞 광장을 지키고 있지만 그들, 아니 우리들에게 해답을 제시해주는 어른은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조금 희망을 본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그 역시 오래가기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인터넷을 떠돌고 있는 이 동영상, 이 문장들 하나하나를 들으면서 감동하는 사람이 우리 모두가 아닌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 동영상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했던 말들이 엄연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의 기득권, 있는 자들은 이런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지난 5년 내내 노무현에게 저주를 퍼붓고 오늘날 이명박 정권을 만든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아직 우리네들은 모두 권력에 줄서 있고, 불의에 외면하고, 비굴하고, 비겁한 교훈을 가르치지 않고 있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갑자기 난데없이 시청앞 광장에서 현충일 행사를 한다는 HID모임을 보면서 세상이 많이 변화하고 있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 걱정이 앞설 수밖에 없습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지고 있어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줬던 저희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고 했다. 80년대 시위하다 감옥 간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 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만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의 600년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 당당하게, 권력을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뤄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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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훈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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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슴울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동영상  삭제

    2008/06/06 13:37TRACKBACK FROM 아이툰 작가연합

    조선 건국 이래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한 번도 권력을 바꿔 보지 못했다”면서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 지라도, 권력에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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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나 저는 노무현이 출마할 때 연설은 그렇게 했지만 정작 대통령이 되고 나서 그렇게 했는지는 좀 의문이 듭니다.

    2008/06/06 01:34 [ ADDR : EDIT/ DEL : REPLY ]
    • 도대체

      한가지 하고 싶은 말은 정직하게는 하신것 같아요!!

      2008/06/06 02:28 [ ADDR : EDIT/ DEL ]
    • 안티조중동

      의문이 드는 만큼 그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는지 궁금 하군요?

      2008/06/06 07:44 [ ADDR : EDIT/ DEL ]
  2. 눈물이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설사 임기기간에는 하고싶어도 재대로 못한일이 있었겠지만 지금대통령인 이런사람처럼 꽉 막힌 사람은 아니었으니까요 ..

    2008/06/06 01:45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중동폐간

    눈물이님의 글에 공감합니다..그가 행하려 했던 여러가지 바른일들 중에 조중동과 그에 합승하려는자들 때문에 그가 끝내 이루지 못한 일들이 정말 수없이 많을것입니다..노무현 당신께서도 하지 못한 일들 지금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10만촛불들이 할 수 있습니다..
    노무현 정권당시 노무현 대 조중동싸움에서 우린 구경꾼이였고 지금은 국민 대 조중동이니 우리는 승리합니다..
    우리에게 그럴 수 있는 힘을 준 당신 존경합니다..

    2008/06/06 08:07 [ ADDR : EDIT/ DEL : REPLY ]
  4. 미니

    부디 민생과 국익을 위해..지구를 떠나 주세요..
    쥐박이는 목소리부터가 저승사자 같아..영~~신용이 안가..
    이제 제발 떠나죠..모두가 원하지는 않지만 현재는 84% 국민이 당신을 믿지 않아..
    쇠고기 재협상,대운하 공약철회 다 당신 입에서 나오면 꼼수래..
    어떡할꺼야..
    떠나는 수 밖에 없어..
    장관들..청와대 참모들 경찰청장 머 그런 사람들 바꾼다고 해결 안돼..
    문제는 당신이래..당신이 뭔가 하려하면 국민들은 무서워해..사고칠까봐..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들은 덜떨어진 저승사자에게 신용이 없어..
    이쯤에서 물러나는것도 괜찮아..
    박수칠때 떠나라자나..지금 떠나면 차라리 박수라도 받아..
    우리 국민들 참을성 없는거 잘 알잖아..4년7개월 못기다려..
    상황을 봐바..쉽게 끝날거 같나..어디..
    내말 들어야 3대가 편하다..그래도 우리 국민들 착해서 지금 떠나면 다 용서해줄꺼야..
    더 늦으면 책임 못진다..이정도 얘기하면 우리 유치원생 조카들도 다 알아들어..
    알았지 쥐박아?

    2008/06/06 08:24 [ ADDR : EDIT/ DEL : REPLY ]
  5. 대한민국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정의를 향한 확고한 생각들에 지지를 아낌없이 보내고... 대통령직을 맡고있던 당시의 그 힘들었을 길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보수 집권 세력과 언론에 맞서기엔 너무나도 버거웠을 노무현 전 대통령님... 처음 대통령 당선되셨을 때부터 임기가 끝난 지금까지도 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지지자입니다.
    항상 옳은 것을 위해 소리를 내셨고 힘들게 "힘있고 권력있고 가진자들"과 싸우셨던 노무현 전대통령님 존경합니다.
    독도관련 동영상등 여러 동영상을 보면서 당신의 확고하고 정의로운 생각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하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2008/06/06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6. 뇌무현

    노무현은 말만 그럴듯하게 했지요.

    실제 행동과 정책은 말과는 너무나 다르게 하였습니다.

    정치인이 한 말만 가지고
    그 정치인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지금의 시점에서 노무현에 대한
    찬양가를 불러대는 것은 별로 생산적이지 않을 것 같군요.

    노무현도 아니고, 이명박도 아닌...
    이명방 이후의 대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2008/06/06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7. 거참..

    2mb 이 개판치니깐...
    그전에 무능했던 대통령 인기가 쭉쭉 올라가는구나...
    도대체 한게 뭐가있죠??
    시도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이뤄낸게 머가있는지,,
    제가 알기론 세금만 왕창올리고,쌍커플 수술한거 밖엔 기억안나는데..

    국민들이 대통령이란 힘을 실어줬습니다!!
    반대세력때문에,혹은 반대하는 언론들 때문에 이루지 못했다고요??
    그건 핑계에 불과합니다.

    인터넷에서나 노무현 전대통령 그립거나,불쌍하다고 하지..
    직장이나 사회나가서 말해보세요!
    노무현 대통령이 정치 잘했다고 하시는분 몇분이나 계시는지...
    생각과 시도는 좋았지만, 능력은 없는 대통령이였습니다.

    2008/06/06 19:33 [ ADDR : EDIT/ DEL : REPLY ]
    • 중앙세와 지방세를 구분하시길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 오른것은 중앙세가 아니라 지방세거든요? 지방세는 지방자치단체장의 관할입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 자주하지요.

      예컨대, 서울 지방세가 올랐다면 당시 서울시장인 이명박이 올린게 되는 겁니다. 참고로 직장과 사회생활을 좀 더 해보시길. 요즘은 주변에서 노무현을 그리 까던 사람들이 다들 그립다고 하더이다.

      2008/07/13 11:39 [ ADDR : EDIT/ DEL ]
  8. 태모

    저는 노무현 전대통령을 한번도 지지한적은 없습니다.하지만 적어도 이분은 언론의 자유란 것을 보장했습니다. 비록 그것땜에 본인은 고통을 받았지만 말이죠. 그러나 2Mb는 자기것이 아닌것에 너무많은 욕심을 가지고 있는듯 하네요! 전 한가지 노전대통령에게 우리것을 돌려준 분이라 감사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8/06/08 02:13 [ ADDR : EDIT/ DEL : REPLY ]
  9. 최태영

    전 직장인인데요. 제 주위 많은 분들 노무현 대통령을 아직 지지합니다. 조중동만을 집중적으로 접하시는 많은 상인 분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모두가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능력이 없었다고 너무 쉽게 말하는 군요. 조중동을 필두로 하는 우리 사회에 뿌리박혀 있는 수구독재 권력들과 홀로 외롭게 싸우며, 수십년 동안 만연했던 부정부패를 까발린 것만으로도 너무나도 가치있는 일을 한 것입니다.

    지금 조중동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그 때 노무현 대통령과 조중동이 싸울때의 상황이 어떤 것이었을지 보이지 않나요? 게다가 한나라당을 비롯하여 부시정권, 부패검찰 등 엄청난 부패권력과 정면대결을 치르면서 해 놓은 일이라 더 대단하다는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들로부터 미움을 받았던 이유를 정확히 알고나 계신가요? 왜 세금을 올리게 되었는지, 쌍커플 수술을 왜 받았는지 정확히 알고 비판하시길 바랍니다. 진정한 이유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욕하던 많은 것들이 조중동이 만들어냈던 억지공격이었으니까요.

    2008/06/08 02: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거닐

    모두가 노무현대통령을 욕할때...
    누군가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나중에 역사가 평가한다 언젠가 너도 그리워할것이다"

    2008/06/08 02:56 [ ADDR : EDIT/ DEL : REPLY ]
  11. 도원

    누가 잘하나를 말하고 싶지 않다. 분명한건 노무현 전대통령은 진정국민을 아끼고 사랑했다. 잘하건 못하건 국민들이 그 마음을 느끼기에 탄핵반대를 했다. 하지만 이명박은 진심이란게 전혀 없다...국민들은 정책과 정치를 넘어 국민을 사랑하지 않는 지도자에 대한 불신을 보이는것이다.

    2008/06/08 03:02 [ ADDR : EDIT/ DEL : REPLY ]
  12. 현구

    인터넷에 글을 잘 올리지 않지만... 야심한 밤에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먼저 답답하지만, 저도 그런 국민들 중 하나 이면서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길게 보지 못하고 당장 앞만 보는 국민들을 보면 답답한 생각이 듭니다.
    정치가 선진화 되어야 하고 정직해야 하고 투명하지 못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그런 국회를 뽑은 국민의 잘못이며, 그런 정치인을 지지하는 국민의 잘못이고, 그런 정치인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국민들의 어리석음 입니다.
    예전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율은 20%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그땐 그때가 힘들었으니 많은 국민들은 노무현 대통령을 불신 했습니다. 저는 그때도 노무현 대통령의 일처리는 마음에 안들었지만, 그분의 순수성에 그분을 지지했습니다.
    그리고 국민은 다시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했습니다. 저는 그때 지금의 야당에 표를 던졌지만..
    아무튼 지금의 쇠고기 논란과 무력 진압에 대한 불만들을 보면서 이것은 충분히 예상했던 일이기에 전 별로 놀라지 않았습니다. 촛불집회 한번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어차피 결과적으로 무의미한 싸움이기 때문이죠. 쇠고기 문제만으로 촛불집회를 여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자존심의 문제라고 하는데.. 촛불집회는 그런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평화 시위라기 보다는 어린애 때쓰는 것처럼 밖에 안보입니다. 자존심을 지키려면 실력을 키워서 그런 자존심을 지키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야죠. 아무튼...
    지금 우리가 할 일은 강대국 미국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실리를 채우는 것입니다. 쇠고기 문제는 잘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감정으로 필요없는 소모전을 그만하고..(어차피 우리 국민은 어떤 큰 이슈가 생기면 쉽게 잊는 냄비 민족이지요.. 슬픕니다.) 좀 더 선진화된 국민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에 저는 운동권 성향에서 운동을 좀 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보면 그 모든 것이 전체를 보는 것이 아닌 어떤 사건의 일부를 보고 혈기에 앞섰기 때문입니다. 좀 더 크게 보고 행동해야지요..
    비굴해 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문제에 맞서기 위해서는 방법을 바꿔 잠시 비굴한 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회를 봐서 우리는 내부적으로 강해지고 민족성을 선진화 하자는 것입니다.
    유태인을 봅시다. 그들은 땅도 없는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들의 민족은 강합니다.

    최근 미국 대사관의 말로 국민들은 흥분을 했습니다. 정치권들도 같이 들고 일어났죠. "국민들은 쇠고기 문제를 과학적으로 알아야 한다." 뭐 이런 말이었죠.
    제 생각은 그 대사관의 말에 감정적으로는 화가 나지만, 이성적으로는 분명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언론과 정치인, 그리고 국민은 이것을 감정으로만 맞섰고 대사는 자신의 입장을 다시 정리 했죠..
    부끄러운 일입니다..

    2008/06/08 03:1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이러니 한 현상이네요,
    분명 노무현 전 대통령 정권 당시에는 그렇게들 욕하고
    뒷말 하시던 분들께서 이제와서 그당시에 노 대통령이 힘든길을
    걸었을거라구요?
    이렇게 정에만 너무 휩쓸리지 마시고,
    한번 더 생각해봐주세요,
    나라를 이끌어나감에 있어서 너무 국민들의 정서에만
    치우치면,나라가 제대로 돌아갈까요?
    이명박 대통령이 잘못하긴 했지만,
    좀 더 참고 지켜봐줬으면 합니다,
    미국소 광우병 문제,
    정말 확실한 근거 있나요?
    지금까지 다들 인터넷으로,
    혹은 떠도는 소문으로,
    추정으로만,
    잘못알고 계시지는 않는건지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2008/06/08 03:4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참...

    참 아직도...광우병이 확실한근거를 가진거냐고 말하는분이 있다니..정말 한심하네요...혹시 조중동쪽에 너무 쇄뇌를 당한건아닌지 검사를받아보심이....
    제가 미국에살고있지만..여기사람들 참 많이들 웃습니다..
    여기사는 교민이아닌..한국을 알고있는..약간에 미국인들이말이죠..
    우리나라는 방송에서 내부적으로 난리인데...미국애들은 웃고있죠
    조금만 더 가만히 냅두면 알아서 다 수입할꺼라고 생각하니까요
    바뀌는건 없다고. 윗글중 어느분말씀처럼 반문하죠 정말 그런게 있는건 확실한가요??라고.. 참 멍청한소릴..너무 당연한듯 ,확신을가지고 반문하죠. 꼭 자기는 먼가를 알고있다는듯이.^^;;
    근데 그런분들 하나같이 똑같은거 하나는 있더라구요..
    자신들이 하는 멍청한소리에대해 단 30초도 생각을 안하고 지껄인다는거....참 한심하죠,.
    제발 물론 다 같은생각을 할순없지만....있었던사실..있을꺼같은이아닌...있었던사실을..시간이 조금지났다고 또다시 엉뚱한외곡을 할꺼라면 차라리 셔터마우스하고 사심이...국민적 정서에 도움된다 생각안하는지요...

    2008/06/12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치.

    정치를 잘 모르는 사람은 전 대통령이 한게 뭐가 있냐고들 한다.
    요즘 시대에 이명박같이 정치하면 독재정권이지 무슨 민주주의냐.

    정치를 잘 이해하기 바란다. 정치는 3권분립이다.
    아무리 좋은 의견낸다고 해도 당이 반대하면 그것은 통과할 수 없는 거다. 좀 자세히 알아보고 누굴 욕하던지 해라.

    2008/06/24 19:3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