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flickr 한글판 서비스, 구글 비디오 검색, 네이버와 언론사 아카이빙 내가 홈페이지를 처음 배우고 만들었던게 98년 하반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각종 세미나, 강의, 컨퍼런스, 동호회, 모임...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하고 끌려도 다니면서 홈페이지 만들어주고 기획해주고 운영해주고 한마디 얹어주고 가끔은 대표선수 역할도 하고... 그러다가 밥벌이까지 하게 되었다. 초반에는 웹마스터 붐에 편승했지만 내 롤은 그 동네는 아니었다. 회사 부서명은 웹기획이라고는 되어 있지만 웹사이트 기획보다는 인터넷에 더 큰 방점이 찍혀 있었다. 거의 만 10년을 채우는 시점에 갑자기 업무가 바뀌었다. 콘텐츠사업의 모바일기획... 회사 내부적으로보면 참 골때리는 상황이긴 한데 그런 얘기들은 나중에 이 블로그에 펼쳐놓을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어찌되었건 업무변동이 발령받은지 2주, 휴가후에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