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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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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삼나무길 드라이브, 테디베어 박물관 지난 8월 8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제주도에 다녀왔다. 가능하면 블로그에 여행 관련한 콘텐츠를 올리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수많은 사진을 보니 그냥 묵혀두기도 아깝다. 대략 사진이라도 소개하려고 한다. 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까지는 이스타항공을 타고 갔다. 브랜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우리나라의 저가 항공사이다. 전북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저가항공이지만 보잉 737계열 비행기다. 서울에서 제주까지 1시간 남짓. 국내선에서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도 음료수 주는 것 외에 별다른 기내 서비스가 없다. 이스타항공도 음료수를 준다. 오렌지 쥬스 1종류이긴 하지만... 그리고 잠시 후 기내 이벤트를 한다. 이벤트에 참가할 사람들 기내 복도로 나오라고 하더니 앞뒤 사람끼리 가위바위보를 하라고 한다. ..
kjhondal의 트위터 - 2009년 08월 17일 oojoo 방송3사가 뭉치는 것은 거의 첫 케이스라고 봐도 무방하죠. 한편으로는 그만큼 위기라고 생각한다는 얘기이고, 그만큼 그 동네가 돈이 되고 있다는 증빙이기도 하네요. 이런 사례가 알게모르게 조금씩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link 빨랑 품의 받아서 여의도 들렀다가 가락동까지 가야하는데 결재권자들이 점심먹으러 가서 아직 안온다...환장... link 외근 나갔다가 사무실로 돌아오자마자 밖에서 비가 주륵주륵 내린다. 그리고 회사에서 2명이 9월초에 퇴사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들린다. link 일주일 전부터 네비게이션을 차에 장착하고 다니고 있다. 기능도 익힐 겸 이리저리 테스트해보고 있는데 이건 그냥 도로 안내 정도가 아니다. TPEG, DMB도 연동되어 실시간 교통정보에, 디지털액자, 동영상,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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