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7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화 해운대를 보면서 떠오르는 디워와 배우의 존재 해운대. 고향이 부산인 나로써는 괜히 친근한 단어이자 지역, 해수욕장이다. 초등학교 때는 방학마다 부산의 외갓댁으로 놀러갔던 기억이 있다. 요즘은 해운대 뒷쪽이 고급 고층 아파트단지와 호텔촌, 유흥가로 변모했지만 아직까지 해운대는 여름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지이자 해수욕장이다. 메가 쓰나미를 소재로 한 영화 '해운대'는 '투모로우', '퍼펙트 스톰'의 할리우드 CG 프로듀서 한스 울릭 Hans Uhlig이 참여했고 130억원을 쓰면서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를 표방했다. 영화를 보면 쓰나미에 대한 CG 보다는 '한국형'이라는 단어에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주는 해운대라는 관광지/해수욕장의 대표성, 롯데자이언츠의 야구 장면과 야구장까지 담아낸 부산이라는 지역적인 .. kjhondal의 트위터 - 2009년 07월 26일 아무리 그림을 그려도 선이 이어지지 않는다. 목적지는 보이는데 그곳까지 가는 도로와 수단이 대책이 없다. 주변에서는 잡소리만 떠들어대고 일정을 전혀 고려치 않을수도 없고, 주어진 일정에 얽매이다가 결과물이 마음이 안들었던 기억도 지울 수 없다. link 도둑질도 해본 놈이 한다고 경험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 어디서 주워들은 소리 가지고 아는 척 하는 모습처럼 꼴불견이 없다. 꼴불견이 기분의 문제가 아니라 말로만, 글로만 일처리가 되는 게 아닌게 문제다. 말로만으로 일이 진행되는 게 아니다. link 등 뒤에 선풍기를 틀어놓고 TV는 찬란한 유산, 찬유 마지막회 시작을 기다리면서, PC로 트위터를 하고 있고, 옆에는 틈틈히 읽고 있는 책이 펼쳐져 있고, 왼쪽에는 낼 기관에 보내줄 서류가 흩어져 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