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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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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머터, 미디어의 미래는 다양화된 유통 방식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다 지난 7월 29일(목) 오후에는 유명한 미디어 컨설턴트인 앨런 머터 Alan D. Mutter와 1시간여 얘기를 나눌 기회를 가졌다. 앨런 머터 Alan D. Mutter는 신문 기자 출신으로 실리콘밸리의 기업 경험을 바탕으로 신문, 방송, IT와 디지털미디어 산업 등 전통 미디어와 뉴미디어 분야의 컨설턴트 역할을 하고, UC버클리대학원의 저널리즘스쿨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로 미디어의 변화에 대해서 글을 쓰는 Reflections of a Newsosaur 를 운영하는 전문 블로거로써도 알려져 있다. Alan Mutter는 애플의 아이패드 iPad는 아직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해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물론 앞으로 마켓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디바이스적인 특성을 감안할 때..
야후 Yahoo! 본사 메인 콘텐츠 편집 회의와 지역 뉴스 서비스 전략 현재 야후 Yahoo!의 CEO는 캐롤 바츠 Carol Bartz다. 최근에 야후 Yahoo의 실적에 큰 변화가 없어서 해임을 앞두고 있다는 소문도 있지만 오토데스크 Autodesk의 CEO와 선 마이크로시스템 Sun Microsystems 부사장으로 역임한 영향력있는 기업가 중 한명이다. 지난 2009년 2월, 캐롤 바츠 Carol Bartz가 CEO로 취임하면서 내세운 것 중 하나가 Human Engagement로 구글 Google과의 차별화다. 그런 차원에서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차이가 뉴스 News에 대해서 접근하는 관점이다. 야후 Yahoo는 저널리즘을 중요시한다. 인간적 요소를 강조하기 위해 에디터를 통한 편집은 물론이고, 직접 취재를 통해서 뉴스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기도 한다. 구글 Googl..
야후 미국 본사 방문기 Yahoo Headquarters Tour in Sunnyvale 야후 Yahoo, 이제는 웬지 추억의 이름 같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구글 Google과 애플 Apple이 호령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 Naver를 선두로 다음 Daum과 네이트와 싸이월드를 서비스하고 있는 SK커뮤니케이션즈에 뒤쳐져 있다. 하지만 야후 Yahoo는 아직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찾는 2번째 웹사이트이고, 우리나라에서도 6위권은 유지하면서 권토중래 하고 있다. 꿈의 직장처럼 여겨지는 구글 Google 본사가 구글 캠퍼스라고 불리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야후 Yahoo 본사에 대한 글은 본 기억이 별로 없는 것 같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월 29일(목) 오전에 야후 Yahoo 미국 본사를 방문했다. 건물이나 사무실 같은 겉에서본 Yahoo의 모습과 Yahoo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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