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9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키 점프와 관중의 CG처리가 인상 깊은 영화 국가대표 솔직히 초반엔 스토리와 연기가 기대에 못미쳐 실망했다. 다들 연기파 배우여서 더 자연스러운 연기에 대한 기대가 큰 탓도 있었겠지만 좀 뻔한 이야기와 어색한 연기 연출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스키점프 장면과 극적인 요소는 괜찮았다. 억지로 눈물을 짜내는 느낌도 있었지만 억지스럽지 않았다. 특히 올림픽 경기 장면에서 스키 점프 경기 장면과 헐리우드 영화 못지않은 CG로 만든 관중 모습은 매력적이다. 점프대를 내려오다 점프하는 순간의 스케일과 사실성을 담아내기 위해 10대의 카메라를 동원했고, 국내 처음 오스트리아에서 도입한 특수촬영 장비 캠캣(CamCat)을 이용해서 시속 100km의 속도를 유지하며 인물의 표정을 생생히 담아냈다. 감독이 어느 인터뷰에서 카메라 렌즈의 선정, 퀵캠의.. kjhondal의 트위터 - 2009년 08월 28일 몇년만에 전주에 다녀왔는데 전주비빔밥을 못먹고 왔다. 콩나물국밥도 못먹고 왔다. 한옥마을만 잠시 가봤는데 깔끔하게 단장해놓긴 했지만 웬지 시멘트 흔적이 있었고 전통찻집과 한지 공예점이 많았던 것은 좋았다. link 제 개인 블로그는 $14,350 이네요. 누가 이 돈 준다면 팔텐데...ㅎㅎ RT @BladeKim 웹사이트의 가치를 돈으로 측정 http://sitevaluecheck.com/ 제가 관리하는 사이트는 $29,000 이라고 하네요. 후훗. link 어제 전주가서 못먹고 왔던 콩나물국밥을 오늘 점심메뉴로 선택했다. 음... 전주에서 먹었어야 하는 건데... link 사람간의 관계처럼 어려운 것이 없지만 리더로써 사람을 다루는 것도 결코 쉽지 않다. 조직을 이끌어보는 경험도 큰 재산이고 구성원의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