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 (23) 썸네일형 리스트형 떠남과 떠나보냄, 새로움과 맞이함 작년 이맘때 대통령 선거를 통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이후 올 4월 총선을 거쳐서 정권은 완전히 교체되었다. 나라의 리더가 바뀐지 1년, 의회 권력까지 완전히 바뀐 7개월여 동안 우리나라는 많은 변화를 했고, 아직 진행되고 있다. 그 방향의 바람직한지를 따지자면 각 이해당사자의 입장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 당연하게도 느껴진다. 그런데 변화의 방향이 옳고 그르냐에 물음도 이해에 따라서 달리 평가하는 현실은 아쉬운 모습이다. 이 세상에 정답은 없는 것일까? 진리를 깨우치는 것은 불가능할지라도 한단계 한단계 발전할 수 있는 정답은 있다고 믿고 싶다. 내가 커가고 사회인이 되면서 그 변화가 때로는 민감하게 때로는 TV뉴스의 남 얘기 정도로 취급되면서 변하는 것을 절감한다. 대통령, 정권이 바뀐다..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 구경하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View SlideShare presentation or Upload your own. (tags: 좋은일만) 정훈온달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22일 인터넷, 미디어쪽 얘기를 많이 하는 블로그를 하자고 생각하고 있는데 정작 유입키워드 중에 제일 많은 단어가 '진재영'이란다. 전에 색즉시공2 영화보고 진재영이랑 이화선 2명 비교한 사진 한장 올린게 검색에 잘 잡히나보다. 참나… 이걸 어쩌나… 환장이다…(진재영, 블로그)2008-12-22 17:55:03오늘도 송년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향합니다 함박눈이 귀가길을 재촉합니다 추워에 술에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들이 재미있습니다 엉금엉금 차때문인지 지하철도 붑비네요(me2mobile)2008-12-22 23:47:45내 핸드폰은 최신형 3G폰 영상통화도 가능하다 아내가 버스를 타고 오는지 지하철을 타는지 택시를 타고 오는지 다 알고 있다 무서운 세상이다(me2mobile)2008-12-22 23:52:23이 글.. NHN, 미투데이 인수 며칠전부터 me2DAY를 블로그와 연동시켜서 몇번 이용해봤는데 오늘 미투데이가 NHN에 인수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투데이 2.0 을 시작합니다 (만박) 이 서비스 시작하기 전에 웹 표준화 관련한 강의를 미투데이 서비스를 만든 더블트랙의 박수만 대표한테 들은 인연이 있어서 가입은 초기에 했는데 요즘에야 본격적으로 사용해봤다. 흔히들 미투데이를 유무선 연동, 마이크로 블로그, 모바일SNS 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내가 2~3일 정도 me2DAY를 써보면서 느낀 것은 자꾸 '싸이월드'를 떠올리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블로그 하나 제대로 관리하려면 항상 그럴 듯한 포스팅을 꾸준히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는데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는 몇마디만 끄적여도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듯이 그런 중간 지점을 미투데이가 잘 자리.. 테크마니아페스티벌에서 만난 로봇과 가수 신지 12월 20일 코엑스에 2008 테크마니아페스티벌에 갔었다. 현장에서 모바일로 me2DAY를 통해서도 전했듯이 너무나도 엉성한 행사 마무리라는 기억만 남았다. 그래도 가까이서 로봇이 게임하는 걸 처음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초,중,고,대학생들이 만든 로봇을 가지고 넘어뜨려서 다운이 되면 1점, 혼자 넘어지면 슬립다운 처리되어서 0.5점으로 계산되어서 3점을 먹으면 지는 게임. 단순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사람들이 조종하는 기술과 어우려서 재미있게 구경했다. 축하공연으로 몇 팀이 나왔는데 코요테의 가수 신지가 나와서 2곡을 불렀다. 행사 띤 모양이다. 정훈온달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20일 테크매니아2008 행사에 와있다 지식경제부 주최고 한국산업기술재단 등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학생들이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이 잠석했는데 진행이 너무 서툴다(me2mobile)2008-12-20 18:26:52이 글은 정훈온달님의 2008년 12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정훈온달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19일 블로그 강정훈닷컴에 me2DAY를 연결시켰다.(강정훈닷컴)2008-12-19 10:03:34어설픈 변명이나 오프더레코더가 더 큰 오해를 낫거나 왜곡되기 쉬울 수도 있다. 객관적 사실과 진리를 외면하는 것도 그것과 다르다고 할 수 없다. 역시 정당하지 못한 것일 뿐이다. 당장 조용히 지나간다고 해결되는 것은 없다. 정확해야 하고 솔직해야 한다.2008-12-19 10:13:03세상살이하다보면 가끔은 뻥카도 필요하고 아는척해야 그럴듯해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행태가 진실을 이길수는 없다(me2mobile)2008-12-19 16:54:07이 글은 정훈온달님의 2008년 1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뮤지컬 '지붕 위의 바이올린'을 보다 지붕 위의 바이올린이라고 진짜 지붕 위에서 바이올린을 켜는 사람의 이야기는 아니다. 처음에 한 장면 나오기는 하지만 ... 당신의 아버지와 가족에게 바치는 감동 뮤지컬 위태롭지만 그 자체로 아름다운 우리 인생, 지붕 위의 바이올린처럼! 이라는 포스터 문구처럼 '지붕 위의 바이올린'은 인생 이야기, 가족 이야기, 그리고 딸 셋을 가진 아버지가 자기의 의도와는 맞지 않게 딸들이 결혼하는 과정을 그린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다. 그리고... 실제 뮤지컬을 보면서 그런 가족 이야기보다 1905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아나태프카 지방의 작은 유태인 마을을 배경으로 한 시대와 역사적인 이야기가 더 다가왔다. 유태인의 인종 문제, 그리고 뮤지컬에서는 '전통'이라는 말로 표현됐지만 20세기 초반의 진보와 보수에 대한 이야기다..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