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2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한항공 KE052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인천 프레스티지석 여행기 하와이 여행을 마치고 호놀룰루공항에서 인천으로 귀국하는 항공은 대한항공 KE052 직항편을 이용했다. 하와이 현지 시간 4월 22일(월) 오전 10시 15분에 출발해서 우리나라 인천공항에 4월 23일(화) 오후 3시 40분에 도착하는 비행기다. 10시간 25분을 비행한다. 하와이는 갈때보다 올때가 더 오래 걸린다. 비즈니스, 프레스티지석에 앉은 딸램. 이 사진 같은 순간을 위해서 무리를 해서 비즈니스, 프레스티지석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어메니티는 DAVI 세트. 애기가 있어서 장난감을 준다. 무려 10시간 25분의 여행. 나는 꼭 기내식을 먹기 위해서 비행기를 타는 것 같다. 비즈니스, 프레스티지석을 언제 타보랴! 비행기에서 코스 요리로 기내식을 먹는 건 좀 낭비같기도 하지만 허세의 극치긴 하다. 자.. 나바텍 선셋 뷔페 디너 크루즈 좀 괜찮다 싶은 여행지마다 인근 바다나 섬을 투어하는 크루즈가 있는데 역시 하와이 오아후 섬에도 크루즈가 운행한다. 몇군데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선택한 크루즈는 아틀란티스 어드벤처스의 나바텍 Navatek 1호를 타는 선셋 뷔페 디너 크루즈 Sunset Buffet Dinner Cruise. 2가지 옵션, 로얄 선셋 디너 크루즈 (온라인 할인가 $119)와 선셋 뷔페 디너 크루즈 (온라인 할인가 $89)가 있다. 같은 배를 타고 오하우 섬 인근을 2시간 가까이 항해하는 코스인데 로얄 선셋 디너 크루즈는 2층에서 코스 요리(에피타이저, 샐러드, 랍스터와 스테이크, 디저트)가 나오고, 선셋 뷔페 디너 크루즈는 1층에서 부페식으로 식사가 제공된다. 참고로 신혼여행이나 인원이 적으면 랍스터 한번 먹어보면서 폼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