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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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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개방형 지식공유 서비스 놀(knol) 공모전 개최 구글의 지식 공유 사이트인 놀(Knol)의 한국 런칭을 기념하여, 숨겨진 지식 고수를 찾는 놀(Knol)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개인, 혹은 최대 2명의 공동 저자가 팀을 이뤄 놀을 작성할 수 있는데 개인이 응모할 수 있는 놀의 숫자에는 제한이 없다. 구글코리아에서는 우수한 놀을 선정하여 최우수상 5명에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위치한 구글 본사 방문(항공권과 숙박권 제공), 우수상 10명 iPod Touch, 선착순 500명에게는 Google 기념품 세트를 제공하며, 응모 기간은 2008년 12월 15일까지다. 위키피디아에서 그 설명을 인용하면... 놀(Knol)은 구글이 개발 중인 지식 공유 서비스이다. 또한 이 서비스에 사용되는 웹 애플리케이션 툴을 가리킨다. Knol 서비스는 위키백과..
메가TV 라이브 서비스로 유료 방송 시장 개막 KT가 17일 메가TV의 실시간 IPTV 서비스인 [메가TV 라이브]를 출시했다. 월 이용요금 16,000원의 [메가TV 라이브]를 신청하면 KBS, MBC, SBS, EBS 등 공중파 방송 및 온미디어 등 국내외 주요 콘텐츠사업자의 33개 채널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약 8만 5천 편의 VOD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 '라이브'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기존 지상파 방송을 IPTV를 통해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다. (디지털)케이블TV, 위성방송이 나눠 먹던 유료 방송 시장에 IPTV가 본격적으로 숟가락 하나 더 올려놓은 셈이다. 관건은 IPTV만의 것이 무엇이냐일 것이다. IPTV업체 측에서는 인터넷 기반 서비스와 방송프로그램 양방향 서비스를 얘기하고 있다. KT와 SKT는 인터넷 부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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