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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에서 처음 찾은 곳은 바닷물 색깔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서빈백사(西濱白沙)로 유명한 산호사해수욕장. 백사장만 좀 길었어도 세계적인 명소가 될 수 있을만한 풍광과 바다색을 지닌 곳이다.
다음 찾은 곳은 등대 공원 입구. 날씨가 안좋긴 했지만 등대공원 입구에 올라서니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내려서 많이 올라가진 못한 게 아쉬웠다.
그래도 등대공원을 올라가는 이 언덕은 정말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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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여행지로 선택한 곳은 우도. 얼마전 1박 2일에서도 나온 곳이기도 하지만 방송과 상관없이 우도는 아름다운 곳이다. 여러 아름다운 곳이 있는 제주도지만 우도는 빼놓을 수 없다.
우도에서 처음 찾은 곳은 바닷물 색깔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서빈백사(西濱白沙)로 유명한 산호사해수욕장. 백사장만 좀 길었어도 세계적인 명소가 될 수 있을만한 풍광과 바다색을 지닌 곳이다.
다음 찾은 곳은 등대 공원 입구. 날씨가 안좋긴 했지만 등대공원 입구에 올라서니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내려서 많이 올라가진 못한 게 아쉬웠다.
그래도 등대공원을 올라가는 이 언덕은 정말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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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수의 제주도 여행기 - 첫째날(삼양에서 남원까지) 삭제
2008/08/30 05:27TRACKBACK FROM 달수의 소리내기둘째날. - 삼양해수욕장, 성산일출봉, 우도, 섭지코지, 남원큰엉 삼양해수욕장 6시에 일어나 잠자는 친구를 놔두고, 근처에 있는 삼양해수욕장까지 산책을 갔다. 삼양해수욕장은 신경통에 좋다는 검은모래찜질이 유명하다고 한다. 검은모래주변에 줄쳐놓고 찜질 1회에 1만원 받는다. 비싸다. ㅋ 주변에 삼양선사유적지가 있어 들려보려 했는데 문도 안열었고, 입장료도 비싸다. 그냥 여기에 고대인들이 살아겠구나 상상해보며 아침산책을 마쳤다. 친구를 깨우고 렌트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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