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11월 21일이 IMF 구제금융을 공식 발표한 날이었다고 한다. 꼭 10년전이다.
당시 대통령이던 YS, 김영삼!
지금은 언급 대상도 되지 않는 무능의 상징처럼 여겨지지만 실제 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주인사였다. 하지만 막상 민주화되는 세상이 되니까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욕심을 너무 낸 모양이다. 3당 합당이라는 투항의 작품까지 만들어내면서 대통령까지 됐지만 결국 저렇게 되었다.
대통령이 될때 '머리는 빌릴 수 있는 것'이라며 경제는 경제전문가에게 맡기겠다고 하더니 머리를 잘못 빌린 모양이다. 결국 국가외환위기 사태를 맞아 20조의 IMF 구제금융까지 받는 나라꼴로 만들었다.
이후에 DJ는 온 국민에 카드빚을 지게 해서 경기를 부양시켜서 YS 뒷치닥거리하게 만들고, 노무현은 그 카드빚 뒤치닥거리하다가 임기 다 끝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제는 잃어버린 10년이 어쩌구니 하는 개뼉따구 같은 소리들을 들리는 역겨운 상황이 되버렸다.
요즘 IMF 10주년과 연관된 TV 프로그램이 가끔 보이는데 주말에 채널을 돌리다 언뜻 머리에 남는 인터뷰 내용이 들린다.
"자유화를 하는 건 좋지만 제대로 감독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선진국 열풍에 들떠가지고 규제도 없애는게 최선, 감독도 안하는게 최선, 이렇게 착각을 한거다"
한마디로 '착각'을 한 것이다.
주위의 위기 신호를 무시하고 무조건 잘 돌아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위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깔아뭉개고 아무런 소리도 나오지 못하게 만들다가 결국 갑자기(?) IMF가 터져버린 것이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YS가 우리에게 해준 것은 없고,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 본인은 3개월후에 대통령 퇴임하고 나갔지만 10년동안 DJ와 노무현, 그리고 우리 서민들의 그 뒷치닥거리를 하게 만들었다.
거기 빌붙었던 대기업들, 금융사들도 잠깐 머리숙였다가 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닌다. 그때 습성을 아직 못버리다가 삼성 사태 같은 것까지 터지게 만들었다. 무슨 돌림빵도 아니고 돌아가면서 몇명씩 감방보내면 금방 잊혀진다.
그런데 그게 꼭 나라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당시 대통령이던 YS, 김영삼!
지금은 언급 대상도 되지 않는 무능의 상징처럼 여겨지지만 실제 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주인사였다. 하지만 막상 민주화되는 세상이 되니까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욕심을 너무 낸 모양이다. 3당 합당이라는 투항의 작품까지 만들어내면서 대통령까지 됐지만 결국 저렇게 되었다.
대통령이 될때 '머리는 빌릴 수 있는 것'이라며 경제는 경제전문가에게 맡기겠다고 하더니 머리를 잘못 빌린 모양이다. 결국 국가외환위기 사태를 맞아 20조의 IMF 구제금융까지 받는 나라꼴로 만들었다.
이후에 DJ는 온 국민에 카드빚을 지게 해서 경기를 부양시켜서 YS 뒷치닥거리하게 만들고, 노무현은 그 카드빚 뒤치닥거리하다가 임기 다 끝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제는 잃어버린 10년이 어쩌구니 하는 개뼉따구 같은 소리들을 들리는 역겨운 상황이 되버렸다.
요즘 IMF 10주년과 연관된 TV 프로그램이 가끔 보이는데 주말에 채널을 돌리다 언뜻 머리에 남는 인터뷰 내용이 들린다.
"자유화를 하는 건 좋지만 제대로 감독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선진국 열풍에 들떠가지고 규제도 없애는게 최선, 감독도 안하는게 최선, 이렇게 착각을 한거다"
한마디로 '착각'을 한 것이다.
주위의 위기 신호를 무시하고 무조건 잘 돌아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위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깔아뭉개고 아무런 소리도 나오지 못하게 만들다가 결국 갑자기(?) IMF가 터져버린 것이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YS가 우리에게 해준 것은 없고,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 본인은 3개월후에 대통령 퇴임하고 나갔지만 10년동안 DJ와 노무현, 그리고 우리 서민들의 그 뒷치닥거리를 하게 만들었다.
거기 빌붙었던 대기업들, 금융사들도 잠깐 머리숙였다가 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닌다. 그때 습성을 아직 못버리다가 삼성 사태 같은 것까지 터지게 만들었다. 무슨 돌림빵도 아니고 돌아가면서 몇명씩 감방보내면 금방 잊혀진다.
그런데 그게 꼭 나라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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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씨, 역대 대통령 중 이분만큼 없어보이는 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왠지 모르게 말입니다. ^ㅡ^:; 잊고 살았는데, 외환위기 당시 문제의 장본인이 누구였는지 다시 떠올리게 해주셨네요 ㅋ
2007/11/21 14:37 [ ADDR : EDIT/ DEL : REPLY ]글을 올리려면 좀더 공부 좀 하고 올리세요. 솔직히 IMF처럼 금융대란은 솔직히 이미 70년대 말 박정희 대통령 말서부터 한국은 10년후 금융대란이 올것이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중국을 보고 똑같은 소리하고 있죠. 이미 김영삼 대통령때에는 전두환대통령때부터의 국가 부채가 극에 달해있었습니다. 물론 금융실명제와 OECD에 가입이 조금 더 부채질한 것도 있지만, 반대로 금융실명제는 당시 한국의 뼛속까지 썩어버린 정치자금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돼중이와 놈현정권때에는 금융실명제때문에 여기저기 신도시붐을 일으켜 손세탁을하게됨.
2007/11/21 23:22 [ ADDR : EDIT/ DEL : REPLY ]10년전 생각해보세요. 코미디 드라마 심지어 버라이어티 쑈에서까지 편하게 정치이야기했습니다.
김대중정권서부터 언제부터인지 조금씩 막더니 요즘에는 언론까지 가지고 놀더군요. 대중이때에는 IMF때보다 2배가 많은 국가 부채가 널어났고, 지금은 셀수도 없습니다. 대중이가 국가 경제말아먹은 것은 지금 언론통제를하고 있어서 그렇지 어마어마 합니다. 정권바뀌면 보세요. 괜히 핑계댈 곳이 없으니까 김영삼핑계를 대는데 정말 이말을 믿는 한국인이 바보같지 느껴졌을 정도요.
외국에서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되고난후, 입국수속도 까다로워지고 한국을 더 우습게보게 되었습니다. 뭐라는줄 압니까, 그 대통령에 그 국민이라고...
그래서 김영삼이 잘했다는 거요 뭐요? 참나 당신이 인터넷에 이런 글 올릴 수 있는 게 영삼이 시절에 상상할 ㅅ나 있었소 세상이 너무 좋아지니 별 거지같은 논리로 지랄더는 인간들만 늘고ㅉㅉㅉ
2007/11/22 00:31 [ ADDR : EDIT/ DEL ]카드빛이나 신용불량자 양산은 DJ 정권에서 한것이지 YS와 연계된것이 아니죠. 저금리 유지해서 경제 회복시키겠다고 하더만 집값 10년 내내 폭등시켰고 카드회사에 제대로 관리감독 안해서 신불자 양산된걸 YS가 책임질 이유는 없는것 같네요.
2007/11/22 01:37 [ ADDR : EDIT/ DEL : REPLY ]영삼이를 두둔하는 글들에 갑갑해서 한마디 올립니다.
2007/11/22 05:32 [ ADDR : EDIT/ DEL : REPLY ]아엠에프가 10년 전부터 예고 되어왔던거라구여? 그럼 이후 정권에서 뭘 한겁니까? 걍 외환위기가 오기를 카운트 다운 하고 있었던겁니까? 외환위기의 원인은 우리나라와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급격한 신용하락에 의한 것이고 신용하락의 원인은 경기지표가 하락함에도 아무런 정책을 행하지 않은 정부와 대기업 경영자들에 의한 불신 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엠에프는 경제정책에 대한 대대적인 간섭, 대기업의 매각요구를 했던겁니다.
또 외채를 너무 겁내시는데 우리나라와 같이 무역규모가 큰 나라에서 당연히 외채도 많이 가지고 있고 외환 보유고도 높아야 하는건 당연한 것입니다.
카드남발과 저금리 정책은 아엠에프이후 경기상승의 최대 공신이라는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이들 정책이 없었다면 아엠에프의 극도로 긴축적인 경제정책 하에서 우리나라의 경기가 살아날 방법이 없었습니다.
입국 수속 까다로워진 거는 911 때문이고, DJ 정권에서 IMF 정국을 타개하기 위해서 "내수진작"을 수단으로 삼았고 그 중에서 신용카드를 통한 수요분의 비중이 컸다는 것을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을텐데요... 정권 잡는 방법으로도 이전의 군인들과 비견될만하지만, 정권을 유지하는 능력으로는 그들보다 더 떨어지는 능력을 보여주었던 분이고... 뭐였더라... 축구였던지... 국민적 행사의 뒷마무리를 하고 싶어했던 그 어설픈 쇼맨쉽만 생각나는군요... 글쓴님과 완전 동감...
2008/06/07 01:59 [ ADDR : EDIT/ DEL : REPLY ]